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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풀 섹스타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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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0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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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풀 섹스타임 도전하기


아침에 해가 뜨는 것도, 밤이 된 것도 모른 채 오직 침대 위에서 꼬박 24시간을 보낸 기억이 없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커플이다. 마치 밀월여행이라도 온 것처럼 이 순간이 아니면 헤어질 것 같은, 영화 같은 스토리가 깔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혼 전 혹은 신혼시기에 온전히 하루 24시간을 섹스에만 투자했던 기억은 없는지. 종종 부부들에게 권장하는 24시간 풀 섹스타임은 권태기를 느끼는 부부에겐 한 번쯤 시도하면 확연한 부부관계의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연인(戀人)… 
거부인 젊은 중국인과 어린 프랑스 소녀는 복잡한 시장 통에 위치한 남자의 집에서 해가 지고 다음날 해가 밝고 또 다시 해가 질 때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섹스를 나눈다. 블라인드처럼 기울어진 낡은 나무창틀 사이로 달빛이 스미고, 아침 햇살이 내리쬐어도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섹스는 그 어떤 테크닉도 필요하지 않고, 한 번의 사정으로 마라톤을 하고 온 선수처럼 헐떡이는 법도 없다. 
너무나 당연한 이유겠지만, 사랑이 넘쳐 오르는 커플들에게는 지금 섹스 말고는 아무런 목적도 의무도 없으며, 섹스를 끝내고 나서 내일 아침상을 걱정하거나, 상사에게 보고할 업무 보고서에 대한 고민 같은 따위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온전히 내 남편과 내 아내 단 둘의 몸이 하나되는 24시간 풀 섹스타임에 도전해보자. 24시간 후 부부는 다시 연인으로 돌아온다. 


나른한 늦잠을 깨면 베란다 창가에서 아침햇살을 맞으며 기지개를 펴는 그녀의 실루엣. 왜인지는 몰라도 아침에 속옷도 입지 않은 채로 남자의 하얀 와이셔츠를 걸쳐 입고 돌아다니는 모습은 방금 사랑을 나눈 연인들의 전형적인 풍경이다. 오늘 하루는 온전히 섹스만 하기로 한 날이므로 휴대폰도 꺼두고, 호텔이라면 식사도 룸 서비스로 시켜먹는다. 합의만 된다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몸에 걸치지 않고 생활해 보는 것도 좋다. 
남편이라면 아직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은 아내를 위해 간단한 아침을 준비한다. 토스트와 따뜻한 커피한잔을 들고 오는 남편은 알몸에 앞치마만 두른 모습이 사랑스럽다. 남편이 아직 단잠에 빠져 있다면 간밤에 벗어놓은 남편의 와이셔츠를 걸쳐 입고 은은한 음악을 흐르게 한 뒤 그의 머리맡에서 허리를 숙여 부드러운 키스로 그를 깨운다. 아침에는 남녀 모두 성욕이 쉽게 달아오르기 때문에 단지 스트레스 없는 평온한 둘만의 시간이 시작되었다는 사실 자체로 모닝섹스는 무리 없이 2~3회가 가능하다. 

침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섹스를 계속하다 보면 만족감 뒤에 오는 피로를 그 자리에서 풀 수 있다. 그야말로 자고 깨면 다시 원기가 충전되고 섹스 후 다시 나른해지면 그대로 잠에 들고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섹스도 일종의 과격한 스포츠이므로 배도 쉽게 고프기 때문에 잘 먹어 두어야 함은 물론이다. 한껏 로맨틱한 분위기에 흠뻑 젖어 있는 아내는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나 오렌지 주스 같은 걸 상상하겠지만, 그보다는 정력에 좋다는 장어요리를 배달 시키는 등 각종 스테미너 요리들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심리적인 자신감도 북돋우게 되고, 앞으로 하게 될 섹스에 더 큰 기대감을 가지게 해 준다. 
음식을 섭취하고는 식곤증에 나른해지고 다시 잠에 빠지고, 잠에서 깨어나면 또 다시 섹스를 나눈다. 그야말로 먹고, 자고, 섹스를 반복하는 하루인 것이다. 어쩌면 그럴 수 있을까? 섹스에 빠져 하루를 보낸다는 사실에 혹시나 자책감 같은 것을 갖는 다면 어리석다. 이 비밀스러운 게임은 이 세상에 단 두 사람만이 알고 있고, 그 두 사람은 다름아닌 당신의 남편과 아내인데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있을까? 

평소에 상상했던 다양한 테크닉을 제안할 만한 용기가 생길 것이다. 부부간에는 일정한 섹스패턴이 있는데 이것을 깰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된 것이다. 오후부터 밤까지는 특별히 준비한 비디오나 성기구들을 이용해 보자. 하루 종일 섹스만 하는 것도 즐겁지만 다양하게 서로를 자극해주는 소품들이 준비되지 않으면 싫증이 나버리기 쉽다. 비디오를 같이 보면서 따라서 해보는 것도 좋고, 부엌이나 옷장, 욕실 같이 집안의 이곳 저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면 가는 곳마다 전혀 다른 섹스가 된다. 

상대의 성적인 욕망을 솔직히 표현하고 즐길 줄 알아야 진정한 부부가 아닐까.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평생 살면서 가슴속에 품고 욕구불만으로 살아야 할 수도 있다. 부부간의 섹스커뮤니케이션도 벽이 생기기 시작하면 것 잡을 수 없는 문제이지만, 일단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그 또한 쉽게 허물어 지는 벽이 된다. 우리부부는 섹스에 대한 대화가 부족하다며 고민만 할 것이 아니라 단 하루만 섹스를 위해 온전히 투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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