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넷은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일본,호주,유럽 등지의 한글 사용자들을 위한 성인 전용서비스이며 19세 청소년 미성년자 출입을 금지합니다.
공지:

화물 열차의 추억 - 하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3 14:23

본문

후훗...그래서 난 미현이의 보지에 후레쉬를 비춰가며 손끝으로 살살 건드렸지... 그런데...”

 

 

 

미현이는 몹시 피곤했던지 내가 손으로 보지를 만지는데도 깨어 날 생각조차 하질 않더라구...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벌려가며 진갈색의 조갯살을 들여다 보다가 문득 화물칸에서 자고 있는 경민이라는 아가씨가 생각 나는거야... 

 

이렇게 홀딱 벗고 자는 걸 경민이가 알면 뭐라고 하겠어? 

 

그래서 문을 열고 일단 화물칸으로 살며시 들어갔지... 

 

어찌나 어둡던지 후레쉬를 비취지 않으면 전혀 보이질 않더라구.. 

 

나는 후레시 앞에다가 차를 출발 시킬 때 쓰는 파란 아크릴을 대고 불을켰지... 

 

그때 경민이는 쌀가마니를 이부자리 삼아 정말 잘 자더군... 

 

미현이와의 일을 전혀 눈치를 못 챈거야... 

 

“이..이봐... 어이~ 경민아…겨..경미...” 

 

나는 경민이에게 다가가서 어깨를 살짝 잡으며 흔들어 보았지... 

 

그러나 경민이는 깊은 잠에 빠져 들었는지 깨어 날 기미를 보이지 않더라구... 

 

나는 잘 됐다 싶어 미현이와 한번 더 섹스를 하기 위해 몸을 일으키려다가 문득 경민이의 엉덩이를 보게 된거야... 

 

무척 탱탱해 보이는게 내 발목을 잡아버리는 것 같더라구... 

 

나는 얼른 후레쉬부터 끄고 그녀 옆에 슬그머니 앉았지... 

 

그리고 손끝을 닿을 듯 말 듯 하게 엉덩이로 향했지. 

 

그런데 이상한 것은 겨우 바지 위로 손끝만 닿게 하려는 것이었지만 내 심장이 쿵쾅거리는 것이었어... 

 

손도 무척 떨리더라구.. 

 

“흐흡...아후~ 으으으~휴우~ 휴우~” 

 

나는 몇 번의 심호흡을 하고 나서야 다시 그녀의 엉덩이 위에 손을 댈 수가 있었지... 

 

잠든걸 건드려 본다는 것. 

 

이건 쉽게 넘어간 미현이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더라구... 

 

엉덩이의 탱탱한 살결이 느껴지기도 전에 내 좆은 벌써 부풀어서 지랄을 하는거야... 

 

“으음~ 겨 엉 미 인 아~ 음 미 나~ 흐흡...” 

 

나는 절간에서 스님이 염불을 외우는 것처럼 중얼거리며 경민이를 깨우듯이 손으로 엉덩이를 더듬기 시작했지...후훗... 

 

그러나 내 손이 엉덩이에 닿았는데도 그녀가 깨어나질 않자 난 조금씩 용기가 나기 시작했지…

 

그렇게 과감해진 나는 경민이의 몸을 슬쩍 돌려 놓으며 허벅지를 조금 벌렸지. 

 

다음은 어떻게 됐냐구? 

 

물론 내 손바닥을 그녀의 두둑위로 가져갔지...후훗... 

 

와아~ 그때 내 감정은 이루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어... 

 

경민이의 두둑은 어찌나 통통하던지 손안에 한 웅큼 들어오더라구... 

 

그때 난 비로서 모든 남자들이 통통한 보지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게 된거야... 

 

비록 손바닥에는 땀이 흠뻑 배어 나왔지만 그녀의 보지에서 뿜어지는 습기도 만만치 않더군... 

 

나는 그저 손바닥을 경민이의 바지위에 올려놓고 마냥 비벼대고 있었지... 

 

아무래도 자는 년이기 때문에 옷을 벗기다가 보면 깨어날테고 그러면 나만 이상한 놈이 되는 것 아니겠나? 

 

속살은 아니지만 그냥 보지라도 실컷 만져 본다는 심정으로 비벼댄거야... 

 

 

 

“에이~ 그게 뭐 좋다고... 옆칸에는 홀딱 벗고 자는 미현이가 있는데..... 나같으면 한번 더 하겠다..씨이...” 

 

친구는 너무나 안타까운 나머지 미현이와의 섹스를 왜 더 하지 않았냐고 난리다. 

 

“물론 하고 싶었지...글치만 그때만 해도 난 새로운 보지가 마음에 더 끌렸거든....” 

 

“결국 못 먹었지? ” 

 

친구의 얼굴은 몹시 실망스러워 보였다.

 

“그런데...내가 막 비벼대는 순간...” 

 

 

 

“으으음~ 으으~” 

 

갑자기 자고있던 경민이가 소리를 내면서 몸을 꿈틀대는 것이었어.. 

 

나는 얼른 안그런 척 하면서 바지위에 올려 놓았던 손을 떼버린거야..... 

 

마치 도둑질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가슴이 마구 쿵콩거리며 뛰더라구... 

 

그런데 한번 꿈틀대던 경민이는 몸만 살짝 돌아 누었을 뿐 그대로 자는게 아니겠어? 

 

“휴우~ 꿀꺽...흐흡..... 후아~ 후아~” 

 

나는 다시 심호흡을 하고 그녀의 바지위로 손을 가져갔었지... 

 

역시 모르더군... 

 

나는 유난히 도톰한 경민이의 보지를 마구 쓰다듬으며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었다네. 

 

비록 면바지의 거친 느낌이었지만 그녀의 보짓살에 가장 가까운 곳에 내 손이 있다고 생각을 하니 내 좆은 마구 부풀어 오르는거야...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들어간 내 손끝은 가려운 피부를 긁어대듯이 그녀의 조갯살을 살살 긁기 시작했었어... 

 

아마 모르긴 하지만 한 십분 정도는 그렇게 했을꺼야... 

 

“으음~ 으으으응~ 으흡....” 

 

난 그 순간 등줄기에 땀이 주르르 흐르는 것을 느끼며 심장이 멎어 버리는 줄 알았지. 

 

그녀가 소리를 내면서 내 손을 잡는게 아니겠어? 

 

와아~ 미치겠더라구... 

 

“흐흡...겨...겨...경 민 이....흐으읏...” 

 

그런데 경민이는 내 손을 치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손바닥을 덮은 채 슬며시 눌러주더라구…

 

아마 잠든 사이에 은근히 몸이 짜릿해 지면서 달아 올랐던 모영이야… 

 

나는 얼마나 기뻤던지 소리까지 지를 뻔 했었어. 

 

후훗…그러나 물론 조용히 있었지, 

 

이제 그녀가 잠에서 깨버린 것을 안 이상 나는 더 이상 조심할 필요가 없었지... 

 

내 손은 그때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구... 

 

일단 그녀의 바지 옆단을 찾아 호크를 풀었고 그리고 수순에 따라 지퍼를 내렸지... 

 

“흐흡..... 겨..경민이....으흐흣...” 

 

역시 그녀는 그걸 기다렸는지 가만히 있더군... 

 

나는 언제 열차가 정지 할지 모르기 때문에 서둘러야 했었어. 

 

지퍼를 끌어내린 나는 바지를 내리려고 그녀의 옆구리를 잡았더니 그녀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더라구... 

 

“흐읏...에..에라...모르겠다...흐으읏...” 

 

나는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잡아 끌어 내렸지. 

 

“아핫...아..아..아저씨....흐흣...” 

 

경민이도 갑작스러운 내 행동에 조금은 의아했는지 내 손을 살짝 잡더라구... 

 

하지만 이미 그때는 바지와 팬티가 엉덩이를 내려간 후였다구... 후훗... 

 

여자들이란 좀더 부드러운 것을 원하는 것 같았지만 마음이 급했던 나로서는 어쩔수가 없었지.

 

 

 

“우와~ 그럼 경민이란 여자도 먹은거야?” 

 

실망의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던 친구가 다시 입맛을 다시기 시작했다. 

 

“후훗...글세 들어 보기나 해... 나도 그때가 너무 짜릿하거든...” 

 

나는 다시 경민이와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가 한꺼번에 옷을 벗기려고 하자 몹시 불만 스러운지 약간의 발버둥을 치더라구.

 

하지만 바지와 팬티는 허벅지를 지나 종아리까지 내려와 버렸고 잠시 후에는 발목을 벗어나 버렸지, 

 

순식간에 아랫도리가 벗겨져버린 경민이는 쌀가마니 위에 쪼그려 앉아 버리더라구... 

 

“흐흡...미..미..미안해... 열차가 ...흐흡....고..곧 멈출 것 같아서....흐으읏...” 

 

나는 그렇게 이해를 시키려 했지만 경민이는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뾰로통해져 있었지…

 

하는 수 없지 뭐... 

 

난 그녀를 와락 끌어 안아 버렸다네... 

 

그리고 그녀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하려고 내 혀를 밀어 넣었구... 

 

“으으으 음~ 으음~ 흐흣..으 으 으~” 

 

그녀는 이빨을 꽉 문 채 좀체 입술을 허락지 않더라구.. 

 

난 그제서야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라고 생각하며 후회를 했지만 어쩔수가 없더라구... 

 

끌어 안은 채 입술은 그녀의 입에다가 대고 한 손을 아래로 내려 아랫도리가 벗겨진 그녀의 가랑이 사이를 헤집고 들어갔지... 

 

“으 으 음~ 흐흡...으 음~” 

 

그녀는 마구 발악을 하기 시작했었지, 

 

하지만 그녀가 발버둥을 치니까 오히려 내 손은 쉽사리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버리더군..... 

 

그런데 놀라운 것은 벌써 그녀의 보지가 축축히 젖어 있었다는 거야... 

 

난 어차피 강간이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짓구멍을 찾았지. 

 

“흐흡....아 하 핫....쪽....쪼옥...흐흡...” 

 

내 손가락 한마디가 그녀의 구멍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굳게 다물어져 있던 그녀의 이빨이 열리면서 내 혀가 그녀의 입속으로 쏙 빨려 들어가는 것이었지. 

 

한꺼번에 쏟아지는 두가지의 느낌, 

 

손가락은 미끈거리는 애액으로 흠뻑 젖어든 뜨거운 보짓속에...

 

그리고 내 혀는 그녀의 따뜻한 입속에 들어가 짜릿하게 전해지는 느낌을 받아버리자 내 몸은 하늘을 나는 피터팬 보다가 더 신났었다네... 

 

“쪼옥...흐흡...쪽...아항~ 으흐흐흣...” 

 

키스가 길어질수록 그녀의 허벅지도 점점 더 벌어지는 것이었어. 

 

나는 그제서야 조금 여유를 가지면서 보짓속을 후벼대던 내 손을 슬그머니 빼고 그녀의 젖가슴으로 가져갔지... 

 

와아~ 정말 대단 하더라구. 

 

미현이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엄청난 젖가슴과 젖꼭지였다구... 

 

내 손은 거칠게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러댔으며 그녀도 그것이 싫지는 않은 모양이더라구…

 

일이 그 지경까지 이르자 난 또 욕심이 생겼지. 그녀의 옷을 홀딱 벗겨버리고 싶었던거야... 

 

 

 

“흐흣...저..정말? 겨..경민이란 아이도 먹었어? 어휴~ 좋은거...흐흡...” 

 

친구는 또다시 입에 침이 고이는지 꿀꺽 삼키고 있었다. 

 

 

 

“아흡...이..이건...그..그냥...흐흣...버..벗기지 마...마세요...흐흣...아후~!” 

 

이상하게도 아랫도리는 쉽게 엉덩이까지 들어주었던 경민이가 윗도리는 두손으로 꽉 잡으며 안된다고 하는 것이었지... 

 

하는수 없이 나는 마지막 카드를 쓰기로 했어. 

 

그 카드란 바로 경민이에게 질투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었지... 

 

“흐흣... 미..미현이도...흐흡... 지금 모..몽땅 버...벗었는데....흐읍...” 

 

“예엣??? 미..미현이가요? 거..거...거짓말....흐흣...” 

 

경민이는 확인도 해 볼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거짓말이라고 하더라구... 

 

“흐읍...거..거짓말 아..아냐... 으흐흐~ 지...지금 나...나가 보..보면.....버..벗은 채 ....자..자고 있어....으흣...흡...” 

 

나는 그 정도면 경민이가 옷을 벗을 줄 알았는데 그녀는 윗도리를 꽉 잡은 채 놓질 않더라구. 

 

하는 수 없이 난 그녀에게서 손을 떼고 벌떡 일어났지. 

 

그리고 후레쉬를 켠 채 밖으로 나가 미현이가 벗어 놓았던 옷을 몽땅 들고 들어왔었어... 

 

“흐흐흐~ 봐..... 이..이게 미..미현이 오..옷이야...으흡...” 

 

나는 후레쉬를 비쳐줘가며 미현이의 바지며 팬티 그리고 브래지어까지 보여주었지. 

 

“으흐~ 아..아..아저씨... 으흣...그..그럼...미..미현이는 요? 흐흣...” 

 

경민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나를 보며 미현이는 지금 뭐 하느냐고 물어보더라구... 

 

“으음...지..지금 저..정신없이 자...흐흣...”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미현이의 옷을 내려놓으며 경민이에게 다가가 윗도리를 슬쩍 들어봤지... 

 

“으흠~ 흐흐읏....아..아..아 저 씨....흐흣...” 

 

참 이상하더군... 

 

그렇게 발악을 하던 경민이가 미현이의 옷을 보자 갑자기 풀이 죽은 듯 옷을 벗기는데도 아무런 반항도 하질 않았고 오히려 두 팔을 스스로 들어가며 벗는 것을 도와주기까지 하더라구... 

 

윗도리가 벗겨지는 동안 그녀의 젖가슴이 내 손에 슬쩍슬적 와 닿는 느낌도 좋았고 마지막으로 브래지어가 벗겨질 때는 내 머릿속이 텅 빈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 

 

나는 경민이의 옷을 홀딱 벗겨버린 후레쉬로 한번 비춰봤다네... 

 

-->

오늘 뭐!  060-607-1111

성인야설 목록


Copyright © 캔디넷 문의 [email protected]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