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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의 짜릿했던 추억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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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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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성황리에 연재되었던 야설바다님의 장모시리즈를 읽고서

 

저의 예전의 짜릿했던 추억이 되살아나 한번 글을 씁니다...**게시판에 글을 읽기만 하고 글쓰는건 처음이라 많이 서투를 테고 또 허구가 아닌 사실을 서술하는 것이라 감칠맛은 좀 떨어질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 바랍니다.

 

서두는 이만 접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하겠습니다.

 

제가 아내와 결혼한 후 1년쯤 지난후 비전이 안보여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구상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살던집의 전세가 끝나고 전세를 재계약하느냐 아님 다른집으로 이사를 갈까 고민하던 차에 아내가 지금은 수입도 없으니 새로운 일을 할때 까지 잠시 처가에 사는건 어떠냐는 말을 하였고, 저 또한 생활비도 아낄겸 좋은 생각인거 같다하여 처가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가는 집은 큰데 장인은 외국 근무를 한 3년 나가시게 되어 집에는 거의 한 6개월에 한번정도 잠깐 들어오시고 하나있는 처남은 독일 유학중이라 저희가 들어가서 살공간은 충분했습니다.

 

장모님도 혼자기내시기에 적적하던 차에 우리랑 잠시 같이사니깐 잘되었다고 좋아하시고 여러가지 이유로 잠시 

 

처가살이를 하게 되었지요.

 

장모님은 당시 나이가 48세 이셨고 누가봐도 40대초반으로 볼 귀여운 얼굴에 나잇살이 좀 있어서 아주 날씬한 몸매는 아니지만 꾸준히 운동을 하셔서 아주 탄력있는 가슴 (집에서는 브래지어를 잘안하시는데도 하나 늘어짐 없이 빵빵하십니다)과 아줌마들 특유의 풍만한 엉덩이를 가진, 간단히 말하면 귀여운 글래머죠. 예전에 젊었을때 사진을 우연히봤는데 순간 잠시 넋을 읽을 만큼 아름다웠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주름살이 좀 있긴 하지만 젊었을때의 아름다움은 대부분 간직하고 계시죠.

 

저도 남자인지라 장모님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엉덩이를 훔쳐본다거나 늘어진 티셔츠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가슴의 계곡선을 볼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긴하지만, 그냥 상상만으로 그치고 말죠. 한번은 장모님 젊은 시절 사진 가지고 자위를 한적이 있는데 그후에밀려오는 죄송스러움과 자위후 특유의 허탈감 때문에 하루종일장모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한적이있어서 더이상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매력적인 장모님과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도덕과 이성이라는 장치로 욕망을 억제하면서 살던중 약간의 발단이라고 할수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때는 여름이라 날이 더우니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데 새벽녁에 잠깐 잠이 깨었습니다.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약간의 소나기 같은 빗소리가 들리더군요. 일어나서 창문을 닫아야하는데 아 귀찮다 하는 생각을 하며 일어날려고 하는데 안방에서 장모님이 저랑 아내가 자고있는 방으로 오시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아마 창문을 닫아주려고 그러시나보구나하고 그냥 자는척 했습니다.

 

괜히 일어나서 팬티 바람으로 마주치면 곤란할거 같기도했고 일어나기 귀찮기도 했고...장모님이 들어오셔서 베란다 창문을 닫고 가시려다가 멈칫하시더니 한 5초정도를 제 다리쪽을 응시하시다가 들릴락말락한 가느다란 한숨을 쉬고 안방으로 가시더군요. 

 

속으로 왜그러실까 생각하다보니 여름이라 트렁크만 입고자고 더우니 이불은 걷어찬 상태에서 새벽녁이니 제 자지가 분기탱천해서 트렁트 앞의 단추로 여미는 부분을 뚫고 빳빳이 서있었습니다. 그때의 묘한 기분이란 정말 글로는 설명할수가 없네요. 장모님이 내 자지를 5초동안 응시가고 계셨다라는 사실만으로도 굉장히 흥분이 되는데 가시면서 내 뱉은 가느다란 한숨은 절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하나 망각하고 있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장모님은 40대후반이면 성욕이 한창 왕성할 시기 그런데 장인어른은 6개월에 한번 잠깐왔다 가신다. 장모님도 여자구나라는 생각이 드니 좀 측은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 빈공간을 내가 메꿔줄수만 있다면 하는 불경한 생각도 들고...하여간에 그날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가슴도 뛰고 머릿속도 복잡하고.

 

다름날 아침에 장모님을 봤을때 뭐랄까 예전과는 다른 자세를 지닌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도덕과 이성의굴레가 조금은 약해진듯한 느낌이랄까요? 어제의 시선이 자꾸 생각나고 작은 한숨이 귓가에 맴돌수록 장모님은 점점 여자로서 저에게 각인되는 부분이 커지더군요.

 

 

 

저는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그당시에는 백수였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구상이란 명목상에 빈둥거리고 있는반면 아내는 여전히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낮 시간에는장모님과 단둘이 있었고 장모님도 친구도 많고 운동도 많이 다니시는 터라 집에 저혼자있는 시간이 종종 있습니다. 그날도 장모님은 쇼핑하신다고 외출하셔서 집에는 저혼자 있다가 문득 장모님이 기거하시는 안방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장롱을뒤지기도하고 장모님의 팬티를 꺼내서 보기도하고 참 간큰 짓을 하다가 옷걸이에 문득 시선이 멈췄습니다. 거기에는 장모님이 매일 집에서입으시는 바지가 걸려있었고 저의 손은 나도모르게 그 바지를 향했습니다. 바지를 뒤집어서 장모님 보지가 닿는 부분의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팬티가 아니라 바지여서 그런지 또는 장모님이 청결하셔서 보지를 자주 씻고 팬티를 자주 갈아입으셔서 그런지 진한 향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침을 뭍혀 좀 빨았더니(바지가 젖으면 냄새를 더 확실히 풍깁니다) 그제서야 보지 특유의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아 이게 우리 장모님의 보지냄새란 말인가 하며 한참을 음미하다가 자위후 사정을 했습니다. 물론 정액을 바지위에 쏳는 바보짓 또는 나쁜짓은 하지 않았죠. 기분이 예전에 장모님 젊었을때 사진으로 자위하던떄 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죄책감도 거의들지않았고...조심스레 바지를 걸어놓고 보니 보지닿는 부위에 젖은게 보여서 잘 마르게 펴놓고 장모님이 돌아오실려면 5시간은 더 지나야하니 그때 까진 마르겠지 하면서 방을 나섰습니다.

 

그후 장모님의 외출시마다 장모님의 향기어린 바지를 빨며향기를 음미하고 사정을 하는 저의 약간은 변태같은 행동이 지속되다가 하루는 장모님이 돌아오셔서 바지를 입으시면서 혼잣말로 "바지가 왜 축축하지?" 하시던걸 듣고 그후에는 빠는 행동은 자제하고 냄새만 맡으며 자위를 하다가 작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장모님이 외출하시는 날이라 외출하신후 바지를 가지고 마루에서 자위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장모님이 현관문을 따고 들어오시면서 잊고 간것이있다며 집으로 들어셨습니다. 너무나 황망했던 터라 바지는 그냥 소파 한구석에 던져놓고 제 팬티와 바지를 추스리며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일어나는데 장모님이 바지를 발견하시고선 " 어 이게 왜 여기에 있지?"하시면서 절 살짝 보고 다시 나가시는데 정말 가슴이 철렁하는게 경솔했던 저를 자책하고 장모님께 그런짓을 하다니 난 인간도 아니다라는 죄의식에 사로잡혀서 다시는 장모님바지로 장난을 치지 않았습니다.

 

장모님도 그에대해서는 특별히 말씀은 없으셨구요...하지만 어느정도 눈치를 챘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축했던 바지와 안방에 있어야 할 바지가 왜 마루에 저와 함께 있었는가에 대한 추리가 이루어지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후에는 다시는 그런행동을 하지않았고 장모님과도 별 어색한 관계없이 잘 지내는 와중에....

 

 

 

아주 후덥지근한 여름날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머릿속에는 빨리 샤워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집에 오니 화장실에는 마침 장모님께서 샤워를 막 하시고 나오시던 중이었습니다. 

 

"덥지?얼른 샤워해" 하시고 저는 그러겠다고 한 후 욕실에 가서 옷을 벗고 샤워할 준비를 하던 중에 수건걸이에 걸린 장모님의 팬티를 발견했습니다.

 

아마 샤워 후 가지고 나가시는 것을 잊으신 모양입니다. 전 그때 장모님이 입으시던 팬티를 처음 보았습니다. 혹시 같이 사는 사위에게 부끄러우셨는지는 몰라도 늘 샤워후 팬티를 같이 손빨래해서 건조대에 널어두시던 터라 한번도 입던 팬티는구경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바지로 만족할수 밖엔 없었던거구요. 그래서 떨리는 맘으로 팬티를 펴서 보지가 닿는부분을 보았습니다. 여느 여인과 마찬가지로 약간은 노르스름한 분비물이 묻어있더군요.

 

그래...장모님이라서 보지는 못 빨 지언정 팬티나 빨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빨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나는 지금 장모님 보지를 빨고있다라는 상상을 하면서...그리고 사정의 순간이 임박할 순간 이런 기회는 다시오지 않는 다는 생각에 팬티로 자지를 감싸 쥐고 장모님 보지닿는 부분에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면서 꼭 샤워후 장모님 팬티를 챙겨서 세탁통 가장 깊숙한 곳이 쑤셔넣자 ...지난번 같은 바보같은 실수는 하지말자..되뇌이면서 샤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모님 팬티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나왔습니다. 마루에서 TV를 보던중에 장모님에 소변보시러 화장실을 갈때 그때서야 번개같이 팬티를 잊었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며 머릿속이 하애지더군요. 제발 장모님이 내가 싼것을 못보시길..아니 아예 팬티 자체를 못보시고 그냥 나오시길속으로 염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는 장모님의 손에는 팬티가 들려있었습니다.

 

그래도 표정에는 별 변화가 없길래 모르시는 가보다 하고 안도의 한숨은 내쉬는 순간 세탁통에 팬티를 넣으시던 장모님이 순간 "음?"하는 소리를 내시며 팬티를 펼쳐서보시는 것입니다. 아마 채 마르지않은 정액이 손에 묻은 것이 겠지요,,그러시다가 아무말 없이 세탁통으로 팬티를 집어넣으시더군요. 그날밤은 장모님은 저를 보시지도 않고 말도 걸지 않으셨습니다. 늘 상냥하시던 장모님의 침묵을 대하니 제 자신이 한없이 원망스러웠고 정말 못할짓을 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며칠을 보냈습니다..하루가 지나니 장모님은 다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대해주셨지만 말이죠...그후로는 다시는 아상한 짓도 안하고 음탕한 마음도 품지않으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건이 있은후부터 장모님은 약간 변하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늘 조신 하시던 분이 마룻바닥에 뭘 주우실때면 늘 엉덩이를 제 쪽으로 향하고 무릎은 굽히지 않고 허리만 굽혀서 엉덩이를 바짝 들면서 물건을 주우시고, 제가 마루바닥에 않아있으면 무릎꿇고 걸레질 하시면서 엉덩이를 제쪽으로 잘 보이게 바짝 들고 한참을 계시고 그럴때면 그 풍만한 엉덩이와 엉덩이사이로 도드라진 두둑한 씹두덩이 정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가끔은 제가 마루에 않아 있으면 제 바로앞에 뭔가를 떨어뜨리고선 줍는다고 허리를 숙이면서 엉덩이를 제 얼굴에 들이미시는데 정말 두둑한 씹두덩이 제 얼굴 바로 앞에 있을땐, 가끔은 코를 살짝 들이대고 냄새를 맡기도 하는데 그때의 농익은 중년여인의 보지의 향취는 정말 젊은 여인들과는 다른 것이더군요. 가끔은 마늘을 까신다며 제 앞에 신문지를 펼쳐놓으시고 다리를 쩍 벌리고(물론 바지를 입으시고 말이죠 ^^)마늘을 까시는데 정말 왜그리도 씹두덩이 두둑한지 정말 그걸 보고 있노라면 자지가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 참을수가 없었죠.

 

물론 저녁에 아내가 퇴근후에는 절대그러시질 않고 저랑 단 둘이 계실때만 그러시니 제가 더욱 이상한 생각을 품을수 밖에 없지요.

 

또다른 변화를 느낀것은 세탁통에서인데 예전에는 늘 샤워후 바로 손빨래로 팬티를 빠셔서 세탁통에서 입던팬티는 아내것밖에는 구경할수 없었는데 더이상 손빨래를 하시지 않고 입던채로 세탁통에 두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나를 위하여 그러시는 것처럼...

 

하지만 장모님의 변화된 행동에도 불구하고 장모님의 마음에 확신이 없던 터라 한번 대담하게 시험을 해보자라는 생각에서 밤에 식구들 다 잘때 몰래나와서 장모님 팬티를 찾아서 마음껏 맛과 향을 음미하고 정액을 질펀하게 장모님 보지닿는 부분에 싸놓고 보란듯이 세탁통에 펼쳐 놓았죠. 아내는 빨래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아침에는 출근준비로 정신없기 떄문에 아내에게 들킬 걱정은 전혀없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그후 항상 밤에 모두가 잠들고 나서 세탁통에 가보면 가장 최근에 입었던 장모님 팬티가 제일 위에 보지닿는부분을 드러낸채로 펼쳐져 있었읍니다. 꼭 제가 찾기쉬으라는 것처럼 자기전에 챙겨두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면 전 그기대에 부응하기위해 마음껏 자위후 정확히 보지 닿는 부분에 싸놓고 그대로 펼쳐 놓고 잠자리에 들곤 했죠. 샤워도 꼭 자기전에 하시는걸로 바뀌어서 전 항상 촉촉하고 진한 향기의 장모님 팬티를 음미할수 있었습니다.

 

 

 

그 무렵 전 굉장히 혼란스러웠습니다. 장모님은 나의 마음과 행동을 알고 계시는게 분명했습니다. 아니 아시는 정도가 아니라 어느정도 자신도 그것을 즐기는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지요. 미친척하고 덮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아직 100%장모님 마음에 대해서 확신하는것도 아니었고 또 저녁에 퇴근한 아내를 보면 광장히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아마 장모님도 마찬가지마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한창 왕성한 시기인데 남편은 6개월에 한번씩이나 보고 또 장인어른과 나이차가 좀 있으시고 장인어른이 그다지 건강하다고는 할수 없는 체질이라 부부관계를 못하시고 사는것도 같고..그러던 와중에 비록 사위이긴 하지만 젊은 남자가 자기를 여자로 봐주고 자기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니 그 뭐랄까요...어느정도 이런 애매한줄타기 같은 관계를 즐기시는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좀더 관계가 진 일보하게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쇼핑을 하시고 들어온 장모님이 온놈이 뻐근하다며 어깨를 자꾸 주무르시더군요. 마침 아내도 그날 야근이라 좀 늦는다하여 용기를 내어서 "장모님, 제가 안마좀 해드릴까요?" 하니 "아냐 괜찮아 하시면서" 좀 빼시더군요...그래서 괜찮다며 계속 권하니 마지못하는 척하시며

 

"그래 그럼 좀 부탁할께"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안방에 침대로 가서 엎드리라고 하고 전 위에 올라타서 어깨와 허리 다리 등을 골고루 주물러 드렸죠. 다리를 주무를때는 허벅지 깊숙한 곳도 주무르고 어깨를 주무를때는 엉덩이 아랫쪽에 걸터 않게 되는데 자연히 저의 발기한 자지가 장모님의 풍만한 엉덩이 사이를 파고들게되는 형상이 되어 장모님의 보지를 뒤에서 제 자지로 압박하는 형태가 되더군요.

 

자꾸 자지로 장모님 보지를 찌르다보니 장모님 숨결도 약간은 거칠어 지시는것 같고 엉덩이도 약간은 움찔움찔 하시는게 장모님도 흥분하고 있다는 확신이 섰지만 더이상 뭐를 어떻게 진행할지도 모르겠고 용기도 없고 하여 저랑 장모님은 그냥 그렇게 자지를 엉덩이에 또는 엉덩이를 자지에 비비며 좋아서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전화벨이 울려서 장모님이 정신이 들었는지 "그래 고마워 오늘은 이만 됬어" 그리고서는 살짝 웃으시며 "다음에 피곤하면 또 부탁할게"하시는데 아아 그때 그 미소를 보고는 저는 정말 가슴이 뛰고 행복하여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그리고는 늘 같은날의 반복들, 장모님은 팬티를 주시고 저는 빨다가 장모님 팬티에다 싸고..

 

제앞에서 뭘떨어뜨리고 엉덩이를 바짝 들이대시면서 줍고...지금 생각으로는 그때 확 엉덩이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빨았어도 장모님은 별 저항없이 서로 갈데까지 갈수있었을거란 생각이 들지만 서로 용기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녁에 아내의 얼굴을 보면 또 미안한 마음이 들고 장모님이나 저나 둘중 한명이 먼저 마음 독하게 먹고 일을 벌렸으면 게임오버인것을 그놈의 용기와 이성땜에...

 

그리고 며칠이 흐른후 운동을 갔다오신 장모님이 좀 결린다며 또 안마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때 장모님께 안마할려면 사람의 손바닥에서 열이 전달되는게 효과가 좋으니 바지랑 상의를 벗고 하자고 제의를 하였고 장모님은 약간 주저하시더니 조금 있다가 안방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한 30초쯤 있으니 들어오란말이 들려서 안방에 가보니 팬티와 브래지어만 걸치고 누워 계시더군요.

 

아...그때의 그 풍만한 엉덩이를가린 레이스 팬티는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늘 아줌마들이입는 엉덩이를 완전히 감싸는 별다른 장식없는 흰 면팬티만 입으시는 장모님이 그날은 약간의 레이스가 달린 얇은 팬티를 입고 계시더군요. 뛰는 가슴을 채 진정시키지 못하고 지난번처럼 엉덩이에 걸터 않아 안마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반나신의 장모님의 터질틋한 몸을 보니 정신을 차릴수가없고,저도 약간의 용기가 생겨서 날이 좀 더우니 저도 옷을 좀 벗겠다 하니 그러라 하셔서 트렁크만 입고 몽땅 옷을 벗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사정없이 부풀어오른 제 자지는 트렁크 밖으로 삐져나와서 장모님 맨살 허벅지와 보지를 자극하고 장모님도 슬쩍 슬쩍 허벅지를 모아서 제 자지를 음미한다는 느낌도 받고 그렇게 또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다리부분을 안마할려고 약간 내려와서 팬티를 보니 얇은 레이스팬티가 흠뻑 젛어서 시커먼 보지 털이 다 비치더군요...아 전 그때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만 마지막 이성의 끈이 그러면 안된다...그러면 안된다 하며 절 붙잡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더 허리 맛사지를 하며 자지를 장모님 엉덩이 사이에 끼워놓고 몇분간 비비고 즐긴후 안마를 끝내었습니다. 장모님도 약간 아쉬웠는지 모르나 자기도 그정도 선에서 끝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고마워 하시며 샤워하러가시더군요.

 

약간은 허탈감과 죄의식이 교차된 묘한 기분이 들었지만 아마장모님도 저도 더이상가는건 원치 않는다는 생각을 하고 아쉬움을 접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도 장모님이 저에게 안마를 부탁하시고 알아서(^^)팬티와 브래지어만 걸치고 침대에 누우시더군요. 저도 트렁크만 입고 올라 타서 어깨부터 주물러 드리는데 다른 날에는 그냥 조용히 안마만 받으시고 제가 자지로 엉덩이사이에 끼워 보지를 자극할때만 약간의 반응을 보이시던 장모님이 뭐랄까 약간은 적극적이라고나 할까요 처음부터 엉덩이를 조금씩 제 자지에 비비면서 숨결이 거칠어 지시는걸 느꼈습니다. 다리안마는 생략하고 저도 그냥 허리에 손만대고 꼭 피스톤 운동하듯이 자지를 엉덩이에 비비고 보지를 쑤시고 했습니다. 팬티는 

 

어느덧 흥건히 젖다못해 보짓물에 제 자지까지 번들번들해지고 마치 팬티만 없으면 바로 삽입이 될것같은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만, 더이상 머 팬티를 벗기고 삽입을 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고 그냥 그 샹황 그자체만을 즐겼습니다. 삽입을 하여 정말 섹스를 한다면, 근친상간을 한다면 너무나 불행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장모님이나 저나 잘 알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그러다가 전 사정이 임박하였고 여기서 그만둘까 그냥 장모님 보지에다가 싸버릴까(물론 팬티위지만 말이죠)고민하였는데, 그때만큼은이성의 지배의 끈을 놓아버린것 같습니다. 장모님 보지를 최대한 자극할수 있도록 엉덩이 사이에 바짝 밀어붙이고 장모님 보지를 최대한 찌른후 찔꺽 찔꺽 사정을 하였습니다.

 

아마 장모님도 느끼셨는지 그전까지는 그냥 약간 거친 숨소리만 내시던 분이 "으흑"하시는 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소리를 내시면서 보지를 제자지에 마구 비비시면서 이불을 꼭 움켜잡으시더군요.

 

그렇게 장모님 엉덩이 사이에 질펀하게 싸놓고나니 어떻게 뒷마무리를 해야할지 참 난감하더군요. 화내시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둘다 좀 숨을 고른후 (전 그때 까지 장모님 엉덩이위에 걸터 않아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눈을 마주치는 것도 두렵고..) 장모님께서 어색하게 사워를 해야겠다며 화장실로 가신후 저도 대충 제 정액과 장모님의 보짓물이 범벅이된 제 자지를 대충 닦고 베란다로 나가 담배를 빼어 물었습니다. 정말 잘하는 짓인가...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는 말자..딱 이정도 수준으로만 즐기자..라고 마음을 먹었죠. 샤워를 마친 장모님은 조금은 어색한듯 하여 평상시 보다 말수는 적으셨지만 특별한 변화는 보이지 않았고 퇴근후 집에 돌아온 아내에게는 평상시 처럼 행동했습니다...다행이죠 아주

 

 

 

그후에도 안마를 빙자한 서로의 성기 마찰은 계속되었고 전 당연하다는듯이 늘 장모님 엉덩이 사이 즉 그러니깐 보지와 항문 정도 되는 위치에 꼭 사정을 했습니다. 더이상 저는 가끔 장모님 보지맛과 향이 생각날때를 제외하고는 세탁통을 뒤져서 팬티에 사정하는 행동을 할 필요가 없었고 하고 싶은생각이 들때면 " 장모님 안마해 드릴까요?" 그리고 장모님도 좀 욕구가 생기는 날은 "어깨가 좀 뻐근하네..안마좀 해줄래?" 하시며 먼저 요구하시곤 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괜찮은 직장에서 잡 오퍼가 들어왔고 또 제가 영어를 좀 할줄알아서 미국지사로 발령이 났습니다.그래서 5개월에 걸친 처가생활은 접고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가서 새 살림을 차렸습니다. 물론 장모님과의 짜릿했던 일들도 다 마음속에 묻고서 말이죠. 흔히 소설에서 나오듯 떠나기 마지막날의 질펀한 섹스 같은것 없었습니다. 그냥 서로 아쉬운 마음을 묻어두고 한국을 떠났죠.

 

첫아이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미국을 작년에 방문하셨는데 저희 둘은 마치 그런일은 예전에 없었다라는 듯이 행동했습니다.

 

더 이상 장모님도 제 얼굴앞에 엉덩이를 바짝 들이대는 일도 없으셨고, 저도 팬티로 장난을 치거나 안마를 권유하지도 않았습니다. 누가 그러자고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아마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지금에서 다시 그런 좋지못한 일을한다는것은 안될일이고 아마 장모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셨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머무르시다가 한국으로 가시고. 전 가끔씩 그 더운 여름날 장모님과의 짜릿했던 추억을 가끔씩 떠올리며 소중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으며 혼자 간직하는데 앞에서 밝혔듯 야설바다님의 글을 읽고 자극이 되어서 어설픈 글솜씨로 한번 끄적여 봤읍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때 저나 장모님이나 넘지말아야할선을 넘지않은것은 정말 다행이었다는생각이듭니다. 그러니까 지금에서야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지 만약 실제로 섹스를 했다면 불행한 일들이 많아졌을거라는 생각을가끔 합니다.

 

 

 

어설픈 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이게 제가 글솜씨도 없고 사실을 서술한 글이라 읽으시는데 힘이드셨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장모님 저 쌀거 같아요" "허헉 그래 안에다 싸도 돼"...이런 일은 없었으니까요...^^;

 

 

 

적당히 상상으로 살을 붙여주시고 다시 한번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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