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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누가 완성시켜줬으면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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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3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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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만 쓰다 보니

 

이런 상상도 들더군요..

 

 

 

글로 쓸려고 시도해 봤는데,

 

경험담이 아니니까 

 

디테일이 잘 안써지더군요

 

 

 

누군가 완성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토론방에다 올릴까 했는데,

 

시놉시스만으로도

 

읽을 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곳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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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 일류대학을 나왔지만 우유부단하고 능력이 떨어짐. 착하고 성실하지만…섹스에 대한 호기심 많음

 

수진 : 여상을 졸업하고 들어온 20살 처녀, 얼굴은 보통이지만 귀엽고 발랄, 하지만 싱싱하고 긴다리와 

 

불룩한 가슴, 탄탄한 엉덩이 등 몸매가 예술, 성격은 겉으로는 똑 부러져 보이지만 내면은 착하고 보수적

 

 

 

 

 

1.

 

 

 

해외 석박사 등 엘리트들이 모여있는 외국계 투자자문회사. 모두 잘난 척하는 가운데 국내파인

 

착하고 성실한 남자 민호는 오늘도 열심히 일함.

 

 

 

회사 분위기는 여상을 나온 여직원들이 일류대를 나오고 유학까지 갔다온,

 

높은 연봉을 보장받는 남자직원들을 잡는 것이 최대 목표.

 

결혼까지 원하지만 결국 남자직원들의 섹스 상대만이 될 뿐…

 

하지만 엘리트 사원들의 화려한 생활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기꺼이 섹스상대가 되주며 쾌락을 즐기는 여직원들 다수…

 

대게는 남자에게 버림받지만, 이미 화려한 생활에 젖어 

 

나중에는 그걸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나이먹은 과장, 부장 또는 임원들의 섹스파트너가 되기도 함.

 

 

 

여상을 갓 졸업하고 들어 온 수진…착한 민호에게 호감을 갖고 동료들한테 자꾸 밀리는 민호에게

 

동정과 사랑을 함께 느낌. 

 

좋은 머리로 민호의 업무를 많이 도와줌.

 

하지만 민호는 수진의 섹시한 몸매에 끌려서 만나게 되고 

 

다른 직원들이 여직원들 먹어 치우는 것을 부럽게 바라보다 

 

자신에게도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한번 여직원을 먹어 본다는 생각으로 

 

수진을 사귀고 결국 섹스까지 하게됨. 

 

하지만 먹고 나서 수진의 마음을 알게되어 정말 수진을 사랑 하게 됨. 

 

 

 

그러나 주위 직원들의 무용담을 들으며 

 

수진에게도 다른 여직원들 처럼 야한 차림과 

 

카섹스, 오랄섹스, 애널섹스 그리고 음담패설 등 

 

쾌락적인 섹스를 자꾸 요구하게 됨. 

 

수진은 처음엔 거부하나 민호의 끈질긴 요구와 민호에 대한 사랑으로 

 

카섹스, 오랄섹스 등을 들어 주게 되고, 

 

 

 

민호가 부장에게 몹시 깨진 날 저녁, 

 

결국 민호를 동정하여 민호가 요구하는 대로 백화점에 가 야한옷을 사입고 

 

민호와 호텔에 가 민호가 요구하는 음탕한 말과 후배위, 좌위 등 

 

지금까지 본인이 생각한 천박한 섹스를 하게 되지만, 

 

오히려 이전 보다 더 걷잡을 수 없는 흥분에 쌓이고 

 

비록 민호의 서툰 기술 때문에 시도하다 실패 하게 됐지만, 

 

애널섹스까지 하게되고는 

 

처음 느껴본 섹스의 쾌감에 스스로 자신의 몸에 놀라게 됨. 

 

하지만 아직 그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함.

 

 

 

 

 

2. 

 

 

 

수진이 처음 들어 올 때부터 수진을 보아 왔던, 경태…

 

수도 없이 여직원들을 먹어 치웠으나 수진의 똑 부러지는 일처리 청순함 그리고 몸매에 군침을 흘리고

 

몇번씩 접근했으나 마음대로 되지 않음. 

 

수진도 처음에는 경태를 싫어 했으나 민호와의 섹스를 통해 섹스 맛을 알게 되자 때때로 경태의

 

유혹에 흔들리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는 자책과 함께 경태를 경계하게 됨. 

 

그런 가운데 경태는 수진이 흔들리면서도 안넘어 오는 이유가 민호와 수진이 사귀고 있기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착하고 섹스에 호기심이 많은 민호가 회사내 최고 미녀 은정을 먹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는 

 

은정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부추켜 수진을 저녁식사에 데리고 나오게 함

 

(은정은 이미 경태가 오래전부터 먹어 와 색녀를 만들어 놓았고, 

 

은정도, 평소에 청순하고 도도했던 수진을 무너뜨리는 일이라 경태의 제안을 쾌히 들어 줌) 

 

 

 

경태는 저녁 후 나이트에 가서 수진을 은정과 함께 이 남자 저 남자 한테 부킹시키고, 

 

수진은 평소 싫어하던 은정과 경태가 있는 이런곳으로 자신을 데려온 민호에게 화가 나, 

 

이리 저리 다니며 부킹을 함. 

 

수진은 한편으로는 민호의 질투심을 유발시켜 민호를 괴롭히고 싶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경태의 화려함(외모와 돈, 리더쉽 등)을 의식하며, 

 

은정 못지 않게 자기도 잘 노는 여자라는 걸 경태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됨…

 

 

 

민호는 그런 수진을 보며 질투심과 묘한 욕정을 느낌. 그런 민호의 마음을 알아차린 경태는 평소 잘알던

 

나이트 지배인과 짜고 민호와 은정을 씨씨카메라가 설치된 룸에 넣고 둘을 섹스하게 함.. 

 

 

 

그날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 경태의 유혹과 손길에 흔들리던 수진은, 

 

경태의 손에 끌려 민호와 은정이 섹스하는 방에 들어가 둘이 엉켜 있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민호는 수진에게 들켰음에도 은정과의 섹스에 푹 빠져 

 

경태가 수진을 끌고 방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것을 방관…

 

 

 

경태의 손에 안겨 밖으로 나온 수진은 

 

경태가 이끄는 대로 모니터가 설치된 방으로 가서 

 

모니터를 통해 은정의 과감한 섹스테크닉과 그것에 빠져 쾌락에 정신을 못 가누는 민호를 목격하며 

 

질투와 슬픔, 그리고 이상한 흥분에 쌓인 채, 옆의 경태에게 기대게 되고, 

 

점차 경태의 능숙한 애무에 이끌려 몸이 달아 오르지만 모른척 화면만을 주시함.

 

 

 

경태는 위로하는 척, 수진의 목과 귀, 가슴을 만지며 수진을 흥분시키고,

 

수진이 신음소리를 내자, 스커트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속으로 보지를 애무하려고 했으나 

 

수진이 자신의 손을 거부하자 수진을 강제로 덮침. 

 

그러나 정신적인 충격과 이미 경태의 애무로 흥분에 휩싸여 있던 수진은 

 

결국 별로 저항을 하지 못한 채

 

민호에게서 느껴보지 못했던 경태의 능숙한 손과 혀놀림에 빠져 

 

잠시후에는 오히려 스스로 경태에게 매달리게 됨. 

 

 

 

모니터 속에선 은정의 능숙한 리드에 민호가 섹스에 열광하고 있고 

 

모니터 앞 소파에선 경태의 능숙한 테크닉에 몸을 못가누는 수진이 섹스의 쾌락에 빠져 열광함

 

 

 

 

 

3. 

 

 

 

다음날 정신을 차린 민호는 수진에게 용서를 빌고, 

 

수진은 경태와의 얘기는 비밀로 한 채, 

 

민호를 용서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서로 다짐하며 

 

경태와 은정을 경멸하면서 한동안 둘의 애틋한 사랑을 키워 나감. 

 

 

 

그러나 수진은 서투른 민호와 섹스를 하면서

 

그날의 쾌락이 자꾸 떠오르고 

 

결국 몇일후 경태의 강요에 이끌려 사내 화장실에서 경태에게 다시 먹히고 

 

그런 은밀하고 돌발적인 섹스의 쾌락을 알게 됨. 

 

그후로는 비상구계단, 옥상 등에서 경태에게 먹히며, 

 

어떤날은 스스로 괜히 경태에게 가 경태의 책상 옆에 서서 

 

경태가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해주는 보지 애무를 즐기기까지 함. 

 

 

 

물론 민호에게는 거짓말을 하고...

 

경태와의 섹스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더욱더 경태를 경멸하며 

 

민호에게 미안해 하며 더 잘해주는 이중성을 보임.

 

 

 

그러나 이제 경태와의 섹스에 빠진 수진은 경태에게 이끌려 임원들의 비밀회식자리에 끌려감.

 

(경태는 인사부 김부장의 부탁을 받았는데, 김부장은 오래전부터 성격은 똑 부러지지만, 얼굴은 청순하고 몸매가 기가막힌 수진을 먹고 싶어 안달이었슴) 

 

수진은 그곳에서 임원들과 임원 여비서들의 퇴페적인 분위기에 놀라게 됨. 

 

(술과 흥분제와 음담패설, 늙은 임원들의 노골적인 여비서들 추행…그러나 평소 그렇게 도도하던 여비서들도 점차 쾌락에 빠져드는 모습) 

 

 

 

그리고 경태와 임원들의 강요에 못이겨 평소 야비하고 비열하다고 느낀 김부장과 파트너가 되고 

 

그의 계속되는 손길을 피했으나 실수로 흥분제를 탄 술을 마시게 되고 

 

결국 흥분제와 그곳의 음란한 분위기에 휩싸여 점차 김부장의 손길에 쾌락을 느끼게 되고 

 

결국 몸을 못가누며 스스로 김부장의 품에 안기게 되고,

 

옆방으로 끌려가 김부장의 지저분하고 더러운 요구를 다 들어 주며 섹스에 빠지게 됨. 

 

김부장의 요구대로 김부장의 항문을 빨고…자신의 항문을 빨리고는 

 

김부장의 자지앞에 자신의 항문을 벌려 줌. 

 

 

 

항문은 민호랑 딱 한번 어설프게 경험해봤으나, 

 

그후로는 민호에게도 경태에게도 항문은 거부.

 

 

 

김부장은 수진의 항문에 자지를 쑤셔 넣고는 몇번 움직인 순간 

 

수진의 항문을 쑤셨다는 것만으로 너무 흥분해 그냥 싸게됨. 

 

수진은 항문에서 참을 수 없는 고통과 함께 쾌락의 한 자락을 느끼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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